어릴 적 글루텐을 더 섭취할수록 아이가 만성 소화 장애증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어릴 적 글루텐을 더 섭취할수록 아이가 만성 소화 장애증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2019년 8월14일 CNN Health+
빵, 파스타 및 빵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나쁘 소식입니다. 글루텐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을 어릴 때부터 먹으면 결과적으로 글루텐 불내성에 걸릴 수 있다고 합니다.
JAMA라는 잡지에서 화요일 발간된 한 연구에 따르면 1~5살까지 보통보다 더 높은 수준의 글루텐을 먹은 사람은 소화 장애증, 소화 불량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것이 소장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글루텐을 더 많이 섭취하는 것은 6.1%의 소화 장애증의 위험성이 더 늘어나는 것과 연관이 있는데, 글루텐에 대한 면역 반응이며, 1그램이 추가될 때마다 7.2%가 늘어난다고 연구에서 밝혔습니다.
연구자들은 미국, 핀란드, 독일, 스웨덴에서 2004~2010년에 태어난 6,600명 이상의 신생아를 대상으로 연구를 했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타입1의 당뇨와 소화 장애증과 관련된 유전자 타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수 개월 간격으로, 연구 저자는 아이들의 5살까지의 글루텐 섭취량을 비교 대상군인 같은 나이의 건강한 아이들과 비교를 했습니다.
실험과정에서 거의 20%인 1,216명의 아이들이 소화 장애증 자기 면역증으로 발전 했으며, 첫번째 징후는 단백질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이었다고 연구자이자 저자인Carin Andren Aronsson 스웨덴 룬드 대학의 당뇨병 및 소화 장애증 연구 메니저가 말했씁니다.
또 다른 450명의 실험참가자들도 소화 장애증에 걸렸는데, 대략 7%였습니다. 대부분의 진단은 2~3세경에 일어났다고 연구에서 밝혔습니다.
소화 장애증은 수백만명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소화장애증으로 진단 받은 사람들은, 글루텐 섭취로 인해 소장이 손상을 입었으며 영양 흡수에 방해를 받았습니다. 세계적으로 100명 중 1명에 해당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2백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그 자신이 그런 증상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소화 장애증 재단에서 발표 했습니다.
글루텐 섭취는 소화 장애증이 생기는 요인으로 간주되고 있으나, 화요일 연구에 따르며 글루텐 섭취량도 또한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글루텐 프리 음식이 계속 인기가 높아지다.
글루텐 프리 음식들이 계속해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데, 글루텐 불내성이 없는 사람들에게 조차도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1940년대 이래, 다이어트는 붓기를 줄이고 살을 빼는 방법으로 장점을 내세웠지만, 오늘날 영양학자들은 그러한 주장을 충분히 지지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이 글루텐을 줄일 때, 그들은 때때로 영양학적 문제의 위험성을 감수 합니다. 글루텐 프리 제품들은 때때로 타피오카나 흰쌀가루 같은 영양소로 대체하는데, 이것들은 더 칼로리가 높고 설탕이나 지방이 많다고 영양학자인 Julie Stefanski씨가 2018년 CNN에 말했습니다.
글루텐 제품들은 또한 섬유소가 높고 비타민이 풍부하며 아연이 풍부해서 이러한 영양소를 제거하는 것은 소화 장애증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소화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글루텐을 완벽하게 파해치는 것이 소화 장애증을 관리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시카고 대학 소화 질병 센터에서 말합니다. Aronsson씨는 어린 아이의가 그러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을 때 부모님들이 발병을 예상하기 위해서 글루텐 소비수준을 조절할 것을 권장 합니다.
그럼에도, 그녀가 말하기를, 여전히 글루텐 소화 장애증 유전자를 가진 아이들에 대한 “안전한 한도”가 어느 정도인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