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일본국채, 골드만 삭스와 바클레이즈의 다른 견해
앞으로의 일본국채, 골드만 삭스와 바클레이즈의 다른 견해
2019년 10월8일 Bloomberg
(블룸버그) : 수익률 곡선(Yield Curve)을 가파르게 그리고 있는 일본은행의 대처의 영향에 대해서, 골드만 삭스 그룹과 바클레이즈는 다른 견해를 보이고 있습니다.
골드만 삭스와 모건 스텐리는, 전주 일본 국체 판매는 끝났다고 보고 있습니다. 일본은행이 10월에 구입을 축소해도, 이율을 요구하는 투자가가 장기인 일본국채를 구입할 것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한편으로, 바클레이즈와 낫웨스트(Natwest) 마켓은 일본은행이 10월 구입을 크게 줄일 가능성을 시사한 것을 받아들여 수익률 곡선은 가파르게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일본은행은 10월 계획에서, 4개의 연한도 범위로 구입을 줄이기로 하여, 남은 25년이상에 있어서는 구입정지의 가능성도 시사 했습니다. 발표 다음날에는 30년물의 이율이 상승 했습니다.
골드만 삭스와 뱅크오브 아메리카 메릴린치는 또, 환햇지가 붙은 외채를 국내채권 취급 가능하도록 하는 연금적립금 관리운용 독립행정법인(GPIF)의 분류변경이 일본국채의 판매로 연결되는 것에도 회의적입니다. 햇지 외채를 사들이는 이익은 현시점에서 크지 않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한편 바클레이즈는, 일본국채가 강할 이유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원문 :Japanese Bond Selloff Divides Goldman and Barclays on Where Next(抜粋)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91008-15061681-bloom_st-bus_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