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뉴스기사 번역

“회사밖에 있을 곳이 없는 사람”은 앞으로 살기 괴롭게 된다

mmplz 2020. 8. 12. 20:37

회사밖에 있을 곳이 없는 사람은 앞으로 살기 괴롭게 된다

2020812일 동양경제 Online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해, 여태까지의 업무방식, 더욱이 휴식방식에 대한 가치관이 크게 변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는 여태까지의 방식이 통용되지 않아 당황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절반은 강인하게 업무방식 개혁이 되는 가운데,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일하고, 쉬면 좋을까요. 프리렌서나 전직, 부업희망자의 인재 매칭에 걸리는 업무방식의 프로, 미래 웍스의 오카모토 유우지 사장과, 광고대리점에서 일하는 한편, 주말은 리먼 트레블러로 세계곳곳을 여행하면서 그 활동을 발신하고 있는 삶의 방식의 프로, 도요마츠칸분씨. 방문한 국가가 각각 3개국과 70개국이라고하는 해외여행 마니아이기도 한 2명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여행에 가지 않아도 내적 반성은 가능하다

지난번 (자신의 인생을 살고 있지 않은 일본인의 말로), 에서 접해서 자신의 가치관을 생각하던지, 행동을 되돌아 본 자성작업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는 도중, 두 사람도 해외여행이 그 기회가 된다고 했는데, 해외에 좀처럼 못가는 지금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오카모토 : 저는 집에서도 내적 반성작업을 꽤 하고 있어서, 술을 마시면서, 책을 읽으면서 생각나는 것을 쓰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여행기간중에만 가능했지만, 역시나 동경에서도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해서, 가능한 하고 있습니다.

 

토마츠 : 자신과의 대화를 의식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내 자신이 또 한명이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과 함께 마시고 있는 것 같은 감각입니다. 말은 하지 않지만, 또 하나의 자신과 대화하는 것 같은 느낌으로 자신과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의식하면 가능하게 됩니다.

 

오카모토 : 같은 감각일지도 모릅니다. 저도 책을 읽고 자신을 바라보고 있다고 할만한 감각이므로 같은 것이군요.

 

토마츠 : 여행을 가지 못하게 된 지금, 사적 시간을 충실히 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고 도달한 것이 해외에 살고 있는 사람과 유튜브 라이브로 발신하는 것입니다. 뉴스에서 “~가 위험하다라고 하는 것은 듣지만, 실제로 살고 있는 사람이 어떠한 상황에 있는 것인가, 현지 사람에게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생각해서.

 

토마츠 : 예를 들면, 스리랑카에서는 락다운 후, 슈퍼도 닫혀있는 상황으로, 정부가 무엇을 했는 가하면 야채나 과일의 씨를 나누어주어 집에서 기르라고, 어떤 씨앗이 필요한지 결정해서, 그것을 전화로 전하면 그 씨앗이 배송된다고 합니다. 일본이 마스크를 나누어주는 사이에, 스리랑카에서는 씨앗을 나눠주고 있었다 라고, 알게되면 조금 재미있네라고 생각이 들어, 꽤 즐거워졌습니다.

그 밖에, 지금하는 한국 드라마를 보고, 한국어 공부를 시작하고, 그랬더니 기분이 좋아져서, 영어 공부를 시작해서, 지금은 3개국어를 노리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이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해서, 그것을 찾아 계속 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자아성찰 가능한지 어떤지 습관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반성 작업이라는 것이 몇시간 해도 답이 나올지 안 나올지 모르는 것으로, 힘듭니다. 그것을 신경쓰는 사람이 많은 것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갈까 어떻게 할지 모르는 것을 위해 시간과 체력을 사용하는 것이 귀찮은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잘한 사람은, 거기서 눈치 채는 것도 있다는 장점을 알게 되므로, 자아반성을 계속하게 됩니다. 그것을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년간 안전부절했던 시기

오카모토 : 확실히, 처음 깨달음을 얻기까지가 어렵지요. 저는 1년 정도 안절부절했던 시기가 있습니다. 엑센츄어를 그만둔 후에, 벤처에서 기업기획실의 담당을 했지만, 그 회사가 인터넷에서 조사해보니, 곧바로 블랙기업으로 나와서.

 

그런 회사여서 주요 은행에서 돈을 인출당해, 망할 것 같았습니다. 당황해서 자금조달을 해서, 여러가지가 차분해진 타이밍에 전직활동을 했습니다. 하지만, 최종면접에서 사장으로부터 확답을 받을 정도로 마음에 들게 되어도, 그 직후에 에이전트로부터 죄송합니다, 불합격입니다라는 말을 듣는 일이 몇번이나 있었습니다.

 

학력사회의 한 가운데에서 싸워온 느낌이므로, 경력이 마이너스가 되어, 그때까지 30년 살아오고 처음으로 어떻게하면 좋을지 모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새롭게 자신 찾기를 해야겠다고 생각한 때, 당시 해외는 20개국 정도를 가봤지만, 일본은 그다지 모른다는 점을 알게 되어 47도도부현을 가보지 못한 곳을 돌아봐야지 하고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주말을 사용해서 몇번인가 여행을 가면서 책을 읽거나 해서 자아성찰을 시작 했습니다.

 

오카모토 : 지금까지 해온 일이 없기는커녕, 마이너스가 된 가운데 인생의 목표라던지, 왜 살아 왔는지, 와 같은 일을 계속 생각하는 기간이 계속된 것입니다. 결국, 회사를 차리기로 결정하기까지 1년간 갈등했습니다만, 사실은 이 시기는 메모를 해두지 않았습니다. 메모를 시작한 것은, 기업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날부터이므로.

 

토마츠 : 저도 리란트레블러로써 확신하기 전에는, 안절부절하는 시기가 있었습니다. 회사 속에서 매우 하고 싶은 것이 있는 것도 아닌 한편, 여행은 너무 좋아해서. 안절부절한 마음을 가지면서 여행했더니, “여러가지 삶의 방식이 있고, 좋아하는 삶의 방식을 선택해도 좋다라는 점에 도착했습니다. 단지, 저도 안절부절할때는 메모를 하지 않았습니다.

오카모토 : 한 발 나아가고나서는 남아 있는 것이지요.

토마츠 : 안절부절한 뒤에, 1번 빠지고 나서, 자아성찰하는 것의 의미를 깨달아서, 메모를 남기도록 하게된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기업을 세우는 것은 부업도 인정하지 않는 다고

 

오카모토 : 그런데, 토마츠씨는, 코로나로 원격근무등으로 바뀌고나서 회사나 상사등에게 뭐냐?”라고 생각하는 일은 없습니까?

 

토마츠 : 회사와 자신의 관계가 점점 변해간다고는 느낍니다. 지금까지 압도적으로 회사가 강한 상황이었던 것은, 결국 회사를 나가는 요인이 컸던 것이 아닌가,하고. “가지 않으면 갈 수 없다라고 하는 제약이 있기 때문에 모두 가고 있고, 모두가 가니까 거기에 커뮤니티가 있어서 거기에 자연스럽게 들어가는 것이지만, 커뮤니티에 가지 않아도 괜찮아졌으므로, 귀속의미적인 점을 회사가 만들이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되었다고 느낍니다.

 

지금 온라인 카페를 하고 있지만, 여행을 기초로 모두가 모여서, 이것이 참가자에게 있어서 집, 회사 다음의 3의 커뮤니티같은 곳이 되어 있씁니다. 그들같이 외사 이외의 커뮤니티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이 늘어오는 가운데, 회사는 앞으로, 부업도 포함해서, 다른 커뮤니티에 소속하는 것을 용인하지 않는다고, 귀속의식이 엷어지는 사람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오카모토 : 업무방식에 대해서는 시험이 늘어왔지요. 부업 같은건 정말로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였다면 생각 할 수 없지만, 벤처에서 일해서 상황이 되면 그 상태로 전직 해버린다던지. 그것이 가능한 사회가 되어 온 것이지요.

 

다앗에서는, 전사원의 25%는 부업을 하고 있습니다. 실감치로써 모두 거기서 경험해온 것이, 일에도 플러스가 되고 있고, 부업의 일이 된다고 모두 굉장히 즐겁게 이야기 하므로, 이것이야 말로 보람일 것입니다.

 

한편, 대기업의 대부분은 부업을 인정하고 있는 비율로는 실제로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하는 경영자가 적지 않습니다. 사원에게 있어서는 다른 경험이 가능하고, 시야를 높이는 기회가 되는데도요. 거기서, “당신도 다른 상장기업의 사외 임원을 해서, 거기에 의해 얻는 것이 있군요. 왜 사원에게 시키지 않습니까.”라고 물어보면, 모두들 ..”하는 반응을 냅니다. 자신의 경험이 연계되지 않은 것이지요.

 

토마츠 :자신이 소속된 커뮤니티가 늘어나는 것 자체가 좋지요. 지금의 대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의 태반이, 여기서 평가 받지 못하면 끝난다,라고 하는 식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여기서 평가받기 위해서, 가고 싶지 않은 회식에 가고, 먹기싫은 것을 먹고, 이러한 것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제가 그것을 졸업 가능했던 것은, 리먼 트레블러로써의 다른 커뮤니티를 가져서 이쪽에서 싫어하는 상사에게 눈꼬리 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으면, 다른 커뮤니티를 만들면 되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라서, 그래서, 정신적으로 즐거워졌던 부분도 있고, 각각의 경험이 살아있는 장면도 많이 있습니다.

 

*모두 포기하는 것이 멋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토마츠씨는 일반기업을 근무하면서, 리만트레블러로써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만, 사내나 주변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토마츠 : 반응은 2개로 나뉘어진다고 할지, 처음에는 많이 여행을 하고 있다고 시샘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젊은 사람들부터의 지지는 있습니다. 제가 입사한 것은 리만 쇼크 후의 2010년이므로, 연공 서열, 종신고용쪽이 좋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있는 세대입니다.

 

그래서 계속 근무할 생각으로 일하고 있지만, 계속 이 일을 해도 괜찮은가 하는 불안과 싸우는 가운데,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을 시작했습니다. 이 생활을 시작하고나서, 상담을 청하는 사람이 늘었습니다.

 

단지, 모두 극단적이라고 할지. “이러한 것은 하고싶지만, 회사를 그만두지 않으면 안될까요같은 질문을 합니다. “아니아니, 그만두지 않아도 돼요. 절대 그만두지 않는 쪽이 좋아요같이 대답합니다. 세상의 풍조는 그만둔다는 쪽이 멋있지요. 독립기업 전직은 멋있어 보이는 것처럼.

 

독립기업전직이 멋있는 것은, 실제 성공한 사람들이 미디어에 나와 멋있게 이야기를 해서고, 실제로 성공할지 어떨지는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저 같이 시험삼아 해보자, 라는 방식도 지금이라면 하기 쉽습니다.

 

오카모토 : 제가 창업한 것은 2007susd지만, 회사를 만들고 나서 직장인을 그만두는데 반년 이상 걸렸습니다. 8월초에 네부타 마츠리를 보고, 다음날 유두온천에 몸을 적시면서 나는 회사를 세운다라고 법인등록을하고 상사에게도 확실히 전했습니다만, 자신이 안고 있던 업무가 전혀 끝나지 않아서, 그것이 끝날때까지는.. 라고.

 

오카모토 : 그래서, 상사 공인으로 밖에서는 창업한 회사의 사장의 명찰을 가지면서 여러가지 방면에서 네트워크를 만들어서, 10개월은 직장인으로써 급여를 받으면서, 밖에서도 업무를 받아서 하는 보조기간이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10개월 수입이 0이 되는 불안이 없었던 것이므로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프리랜서를 지원하고 있는 제가 말하는 것도 뭐하지만, 직장인으로써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사에는 프리렌서가 될까, 전직할까 고민하는상담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절대로 그러한 사람에게 독립하는 편이 나아요, 라고는 말하지 말자라고 전 사원들에게 말해두었습니다. 냉혹한 세계이므로 누구나 성공하는 것은 아니므로. 한발 내딛어 본다면 물론 전력으로 지원 하지만, 독립이나 전직은 누군가에게 권하는 것이 아닌, 정하는 것은 자기 자신입니다.

 

토마츠 : 확실히 극단적인 삶의 방식이 늘어난 느낌이 듭니다.

 

오카모토 : 그러한 가운데 시험삼아라고 하는 선택지가 늘어난 것은 좋은일이지요.

 

*다른 업무방식, 휴식방식으로 자신을 되찾다

토마츠 : 코로나 영향으로 자신을 잃고 있는 사람이 많다고 느껴집니다. 자신이 해온 일이 평가받을지 어떨지 모르는 세계가 되었습니다만, 한편으로 앞으로는 다른 업무방식, 혹은 휴식방식을 취하는 것에 의해, 자신을 되찾는 것도 가능한 것은 아닌가하고 생각합니다.

 

제 자신에 대해서 말하자면, 지금까지 일본인에 대해 발신밖에 생각하고 있지 않았지만, 코로나가 치료된다면 한국의 버라이어티 방송에 나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그렇게 하면, 지금까지 1억명을 대상으로 했던 것이, 15천만명이 되는 것이므로, 보통의 굴레라던지 특별히 어떻게 되도 좋다는 식으로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야가 간단하게 넓어졌다라고 할지.

 

지금은 코로나 퇴치에 준비해 두는 기간이 아닌가하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시운전상태이기 때문에야말로, 다른 것에 힘을 들어 두면 그 끝의 미래가 두근두근한 것이 되는 것이 아닐까요.

 

오카모토 : 경영자도 여기서 엑셀을 밟는 사람과, 브레이크를 밟는 사람으로 나누어지는 군요. 지금의 펜데믹은 정말로 강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나누어져서 도태되는 현화가 일어나는 시기야말로, 기회가 아닌가 하고. 여기서 어느 정도 노력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https://news.yahoo.co.jp/articles/0cd8271d9ac36b581e149a7fce2e0b9ed7c60c47

 

「会社しか居場所がない人」は今後生き辛くなる(東洋経済オンライン) - Yahoo!ニュース

新型コロナウイルスによって、これまでの働き方、さらには休み方に対する価値観が大きく変わりつつある。中には「これまでのやり方」が通用しなくなって戸惑っている人もいるだろう。

news.yahoo.co.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