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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 증권맨이 밝히는 “정말 부자는 이런 것까지 한다”

mmplz 2019. 6. 16. 22:40

은행원, 증권맨이 밝히는 정말 부자는 이런 것까지 한다

2019612일 현대 비즈니스

 

정말 부자일수록 소박하다고 말할지, 역시 그것은 서민의 바램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단지, 무엇을 위해서 돈을 사용하는 것인가, 십인십색의 인생철학은 그 부분의 벼락부자와는 다른 깊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은행원이 예를 드는 대저택

도호쿠 지방의 폭설지대, 신간센은 지나가지 않지만, 지역의 환락가로서 밤에도 활발한 지역이 있습니다.역에서 몇 블록 떨어지면, 의외의 광경이 보입니다. 1년에 1/3이 빙점아래의 온도인 동해바닷가에 600평은 되는 부지에 장엄한 일본식 가옥이 지어져 있습니다.

 

소유한 사람은 70대 남성, 하시모토 하루오(가명)씨입니다. 선조대대로 대지주로서 재산을 형성해온 인물로, 지역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무리 추운날에도 긴 기간의 장마비에도 그의 집에는 아침부터 끊임없이 방문객이 옵니다. 특히 연말에는 아침 7시부터 양복 모습의 남자들, 거래가 있는 은행원이나 증권맨들이 줄을 섭니다.

 

지역의 은행원이 말합니다.

 

부동산뿐만이 아니라, 지역의 조정자 같은 인물로, 토지나 토건관계에서 결정할 일은 반드시 그가 개입하지 않으면 나중에 귀찮은 일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지역의 상공회의소나 회의에도 발언권이 있는 사람이라서..

 

예를 들어, 커다란 융자나 정기예금이 없어도, 시간이 있을 때는 하시모토씨가 있는 곳에 방문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혹시 하시모토씨로부터 예금을 전부 인출 당해버린다면, 우리 같은 지방의 작은 지점은 아주 간단하게 파산 해버리기 때문입니다.”

 

하시모토씨가 주간에 지내고 있는 곳은 선조로부터 계승해온 일본식 가옥이 아닌, 떨어진 곳에 지어진 차고 같은 2층 건물 가옥입니다. 1층은 말티즈나 요크셔 테리어등의 애완동물이 사는 곳이며, 2층에는 그의 비장의 미술 콜렉션이 많이 있습니다.

 

에밀(=루소의 교육론)이나 기타오오지 로산진의 골동품이 쭉 늘어서 있고, 메이지 시기의 안채에 일본회화가 장식되어 있습니다. 방문객은 여기서 대응한다고 합니다.

 

우리들은 알 수 없지만, 어쨌든 비쌀 것 같은 물건들이 늘어서 있는 안에서 상업 회의를 하는 것이나, 꽤 압박이 옵니다. 하지만 수전노 같은 느낌은 아닙니다. 지역의 회담에는 아무리 더러운 술입이라도 방문하고, 사람 사귐도 나쁘지 않습니다. 거기에 더해 이 길거리는, 선대때부터 체육관이나 테니스 코트의 건설 등으로, 억단위의 기부를 받고 있습니다. 일부러 이름을 들지 않아도, 모두들 이 사람의 덕으로 성립하고 있는 길거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정말 엄청난 부자입니다.”

 

본지는 여기까지, 국내에 사는 다양한 큰 부자들을 취재해왔습니다. 1대에 10억엔 단위의 자산을 쌓은 뉴 리치(New Rich)”, 부모로부터 계속되온 자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 가치관은 놀랄 정도로 다양합니다.

 

부자는 구두쇠라고 하는 말도 있고, 소박한 삶을 좋아하는 부호도 있습니다. 한편 역시, 우리들이 상상도 하지 못할 정도로 돈을 쓰는 사람들도 있는 것이 흥미 깊은 점입니다.

 

*”여기서 여기까지선물

일본인 부유층의 고객을 많이 가진 프라이빗 뱅커가 말합니다.

제가 아는 고객들 중에서 유행하는 것이, 해외의 리조트지의 물건을 산다던지, 마음에 든 무인도가 있으면 통체로 구매해버리는 것입니다. 표면적으로는 투자목적으로, 실제 하와이 등의 리조트지의 가격은 계속해서 상승을 하고 있지요. 하지만 실제로는, 일반인의 스케일로는 생각할 수 없는 놀이를 하기 위해서 사람이 사는 곳에서 떨어진 토지를 사는 것입니다.

 

50억엔은 하는 대형 크루저를 소유하며, 지인이나 거래처의 젊은 여성을 수십명 모아서, 화려하게 하루종일 마신다던지, 그 밖에도 개인용 헬리콥터나 개인용 제트기를 소유한 사람은 지금도 많지요. 예를 들면 동경에서 가루이자와에 갈 때, 시부야를 지나가고 싶지 않다고, 나리타 공항에서 헬리콥터로 갑니다. 비용은 헬리콥터의 가격과는 따로 한번에 30만엔입니다. 그들에게 있어서는, 시간 쪽이 돈보다도 가치가 높겠지요.

 

그루저나 개인용 제트기의 인기는 여전히 높아서, 개업의나 부동산 투자가 등이 모이는 업계의 모임에선ㄴ, 반드시 브랜드 메이커가 필사적으로 판매를 하러 온다고 합니다.

 

그 안에서도 잘 팔리는 것이, 혼다에서 팔기 시작한 소형 기종 혼다 제트로 최저가가 약 6억엔, 옵션에 따라서는 20억엔 이상하는 가격에도 불구하고, 국내외의 매상으로 세스나기를 뺄 정도의 히트 상품이었습니다.

 

앞에 나온 프라이빗 뱅커가 계속해서 말합니다.

그러고 보니, 이런 사람도 있었씁니다. 도시안에 살고 있는, 여행이 취미인 60대 남성입니다만, 여행지에서 마음에 든 장소가 있으면, 아타미(=지명), 지중해던, 마치 선물같이 별장을 산다던지, 장소에 따라서는 호텔을 통째로 확보해버립니다. 1개 장소 마다 3~4억엔은 택도 없을텐데, 그게 10개도 20개도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과 우연히 만나면, 저도 동일한 공기를 맛보기 위해 동일한 토지를 삽니다.” 같은 멋있는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연령도 생각해보면 이제 가보지 못한 곳도 있겠지요.

 

해외에서는 그랜드 세이코나 남부철기, 손으로 짠 옷감등을 곧바로 선물합니다. “역시 일본제는 기쁘지요라고 웃으며 말했씁니다.어느날 친구를 긴자와코에 데려와서, “여기서부터 여기까지선물 했던 적도 있다던지, 역시나 스케일이 다르지요.”

 

이 부자는 현재, 규슈에 2000평 이상의 산간지역을 구입해서, 자연과 만나는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전문직을 고용해서 조림을 한다던지, 연못을 만들게 한다던지, 잡초배기를 스스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그가 필요한 것은 입니다. “오랜만에 살아있는 돈의 사용을 하고 있다.”고 기뻐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돈 버는 것은 간단하지만, 사용하는 것이 어렵다

고급차나 별장에는 흥미가 없는 타입의 부자들은, 자식의 교육에 막대한 돈을 투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세계에서 대부호에 대해 자세한 작가인 혼다켄씨는 이렇게 말합니다.

 

정말 큰 부자라면, 스위스의 기숙사가 있는 것 같은 학교에 다니게 한다던지, 자택에 대학교수를 불러 가정교사를 시킨다던지 합니다. 그 비용은 연간 1500만엔에 이르는 적도 있습니다. 보통의 학교 교육은 노동자를 만들어내는 것을 생각이 있어서, 의사나 변호사를 목적으로 해서는 안됩니다. 세상에서 볼 때는 고수익자라도, 그들에게 있어서는 고용의 대상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들 눈으로 보면 믿을 수 없는 교육관이지만, 수백억엔이 있는 자산을 태어나서부터 계승하는 아이들에게 있어서는, 이 정도의 감각을 자연스럽게 가질 만 할 것입니다. 말하자면 부호의 제왕교육입니다.

 

긴키지방에서 100억엔 가깝게 자산을 형성한 호리유키(80세 가명)씨는 자신의 자녀교육에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저에게는 3명의 아이가 있습니다만,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 30대가 되어도 매년 장래에 연결되는 돈의 사용 방법을 보여라라고 말하고, 정월에 300만엔씩 주고 있습니다. 사용법은 아이들에게 맡기고 있습니다만, 잘못 사용한 아이에게는 페널티로서 다음해 감액합니다. 그랬더니 무슨 이유인지, 3명 다 잘 불려서 정월에 돌아옵니다.

 

돈을 버는 것은 간단합니다. 하지만 그 사용법은 어렵습니다.”라고 저는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작은 규모로 돈 버는 것을 생각하면, 사람이 작아집니다.  손자의 교육을 위해서 아들 한명이 해외에 이주하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싱가폴이나 필리핀에서는 자녀를 기르지 마라. 그쪽에는 정말 부자는 없는 곳이니까라고 타일렀습니다.

 

주식이나 투자뿐만으로 갑자기 돈을 번 사람들도 그 나름대로 노력해왔겠지만, 우리들과 생각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벼락부자인 젊은 일본인의 이상한 영향을 받을 정도라면, 해외에 갈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민감각과는 떨어진 에피소드가 계속 나오는 가운데, “구두쇠인 부자도 또, 극단적인 사고방식인지에 대해 재미있다고 혼다씨가 말합니다.

 

미국에서 수천억엔의 투자를 하고 있는 사장님에게 초대 받았을 때, 그는 조그많게 된 비누를 한 덩어리로 만들어서,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검약이 아닙니다. 이런 세세한 것을 못하면, 벌써 끝난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다음날, 그는 어느 학교에 1억엔을 턱하고 기부 했습니다. 이제와서는 구두쇠라고 말하는 가치관으로 말할 수 없는 수준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자신을 멋있게 보이는데 신경쓰지 않는 부자도 있습니다. “16년에 죽었던 자산가인 다케다씨는 구두는 발이 아프니까 싫다고 말하고, 합리적인 운동화를 계속 신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많은 자산을 가지고 있으면, 우리들로서는 금전 감각이 완전히 달라지겠지요. 돈을 가진다는 것의 의미를 잃은 사람도 있었습니다.

 

동경도내의 공원에 정해진 장소에 매일 나타나는 요시나가(72세 가명). 원래 자산가 출신이면서, 자신이 세운 보석가계 회사도 성공해서, 현재는 유유자적한 삶을 보냅니다.

 

제 가방에는 언제나 축하봉투가 3개 들어 있습니다. 안에는 3만엔, 5만엔, 8만엔의 송죽매가 있어서, 제 자신이 마음에 든 사람과 만나면,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돈을 건냅니다.”

 

금액은 그날 어느 정도 신세를 졌는가,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는가로 변하며, 그 돈은 어디에 사용해도 상관없으며, 뭐하면 그 장소에서 버려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어차피 언젠가 죽으니까, 살아있는 동안에 어떤 형테이던 돈을 써두고 싶습니다.

 

가족도 아이도 필요 없다

전체 주문을 한 타이 실크 양복에 몸을 감은 그가, 공원에 반드시 공원에 나타나는 이유는 고양이 때문입니다. 손에 든 봉투에는 야생 고양이용 먹이가 있습니다. 그의 모습을 발견했는지, 언제나 고양이들이 모여듭니다. 고양이들은 특별히 기뻐하는 기색도 없이, 담담하게 먹이를 먹고 있씁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고, 요시나가씨는 무엇인지 다른 것을 꺼냈습니다. 새모이입니다. 이번에는 그것을 비둘기에게 줍니다. 많은 비둘기들에게 둘러쌓인 그는, 옆에서 보면 완전히 비둘기 아저씨입니다. 매일 1시간반 정도, 이 공원에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생활의 중심입니다.

 

이렇게 보여도, 아오야마와 아자부에 수십건의 빌딩이나 맨션을 소유한 대부호입니다. 왜 그는 이러한 일과를 계속하는 것일까?

 

제가 벌었던 보석업계는, 정말 가치 같은 것과 관계 없이 서로 강매하는 싫은 사람들의 세계 였습니다. 그래서, 돈이나 물건의 가치를 아무것도 신용할 수 없습니다. 돈은 다른사람의 피라고 생각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족도 아이도 필요없다고 생각하고 살아 왔습니다. 이 나이가 되도 후회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이상 귀찮은 일을 늘리고 싶지 않기 때문에, 지금 가지고 있는 부동산도 수리할 때까지 전부 현금화하려고 생각하고 있을 정도 입니다.”

 

부정하게 돈을 손에 넣은 것이 아닌 순수한 부자들은, 역시 터무니 없는 야망이나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인 것입니다.

 

주간현대” 2019511518일 합병호 내용

 

 

https://headlines.yahoo.co.jp/article?a=20190612-00064613-gendaibiz-bus_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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