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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남자가 과체중 고양이를 비행기로 몰래 데리고 타서(=밀수해서) 마일리지를 삭감 받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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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남자가 과체중 고양이를 비행기로 몰래 데리고 타서(=밀수해서) 마일리지를 삭감 받다.

mmplz 2020. 4. 12. 16:47

한 남자가 남자가 과체중 고양이를 비행기로 몰래 데리고 타서(=밀수해서) 마일리지를 삭감 받다.

Man who smuggled overweight cat into plane cabin stripped of frequent flier status

 

20191114CNN Travel

 

밀수이야기를 하자면 마약이나 총, 다른 밀수품을 생각합니다. 하지만, 러시아 항공사인 에어로플롯에서 한 남자는 뚱뚱한 고양이를 밀수해서 처벌받았습니다.

 

미칼리 갈린은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극동부인 블라디보스톡으로 가는 항공편에서 빅토라는 그의 고양이를 밀수한 뒤에 마일리지를 삭감당했습니다.

 

그의 고양이가 8킬로그램(17.6파운드)보다 덜 나가서 수하물로 허용되었지만, 무거운 동물은 에어로플롯의 규정에 따르면 여행중 붙잡고 있어야만 합니다.

 

빅토는 체크인 시 10kg로 나왔으며 갈린은 그의 털달린 친구를 선반 밑으로 보내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에어로플롯의 체크인 직원은 한발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고양이가 수하물 가방에서 8시간동안 살 수 없고, 남은 삶 동안 유령으로 고양이가 그녀에게 출몰할 것이라고 설명을 했음에도 물구하고 에어로 플롯의 직원인 그녀는 규정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 갈린은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고, 소문이 퍼졌습니다.

 

갈린은 항공편을 취소 하기로 결정하고 빅토를 편안하게 여행시킬 치사한 계획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다음의 전략적인 결정은 무게가 덜 나가는 비슷한 고양이를 찾는 것이었습니다.” 그가 썼습니다.

 

갈린은 CNN에 페이스북에 글을 써서 그의 친구에게 작아 보이는 빅토를 모스크바에서 찾게 해달라고 도움을 요청 했습니다.

 

그 작전은 뚱뚱한 고양이인 빅토를 작은 고양이인 피비로 바꾸는 것이었는데 성공적이었습니다. – 저울에서는 허용가능한 만큼 무게가 나왔으며, 항공사 직원은 친절하게 항공권을 주었습니다.” 그가 기술 했습니다.

 

피비를 무게검사에서 놓은 뒤에 갈린은 피비를 빅토랑 바꿔치기하고 승선 했습니다.

 

갈린과 빅토는 사고 없이 여행을 했으나, 페이스북에 써놓은 이야기가 여행상의 귀에 들어갔습니다.

 

공식적인 조사후에, 항공사는 갈린을 충성고객 프로그램에서 제외하고, 그의 항공마일리지를 여러 번 교묘하게 규칙위반을 한 예라는 규정으로 공제를 했습니다.

 

이러한 정보는 비디오 감시 카메라에 의해 확인 되었습니다. – 탑승전 검사에서, 승객은 페이스북에 있었던 큰 고양이를 꺼냈습니다에어로 플롯이 진술서에 그렇게 적었습니다.

 

항공사의 대응은 러시아 SNS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는데, “Je Suis 뚱보 고양이라고 번역되어 유명해졌습니다.

 

러시아 주 뉴스 RIA-Novosti요원에 따르면 정치가인 블라디미르 버마토브가 빠르게 반응하여 에어로 플롯 사장에게 갈린의 마일리지를 돌려주고 동물 운송 규정을 바꿀 것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갈린은 CNN에서 그가 규정을 어겼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으며 중요한 것은 존중되었다면서 처벌에 대해 유연한 반응을 했습니다.

 

처벌을 받았고, 그건 일반적인 일입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에어로플롯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항공사 중 하나로 1923년에 설립되었으며, 러시아 주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https://edition.cnn.com/travel/article/fat-cat-smuggler-russia-scli-intl/index.html

 

Man who smuggled overweight cat into plane cabin stripped of frequent flier status

Passenger Mikhael Galin was stripped of his Aeroflot frequent flier membership when a viral Facebook post showed that he had smuggled his overweight cat, Viktor, into the cabin of a flight from Moscow to Vladivostock.

www.c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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