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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규제로부터 3개월, 돌아오지 않는 한국인. 사라진 낙관론과 큰 타격을 받은 나가사키, 오이타, 그리고… 본문
수출규제로부터 3개월, 돌아오지 않는 한국인. 사라진 낙관론과 큰 타격을 받은 나가사키, 오이타, 그리고…
2019년 10월10일 Business Insider
“손님, 한국여행 가시나요? 한일문제는 최근 어떤가요?”
한국, 부산과 하카다항을 연결하는 고속선 “비틀”이 입출항하는 하카다항 터미널을 향하는 자동차 안, 초로의 택시 운전사가 질문을 했습니다.
“최근에는 한국인 손님을 태우는 일이 적어졌습니다. 한국인 여행자가 줄어서 곤란한 곳은 곤란하겠지요.”
운전사는 후쿠오카의 현상태를 그렇게 설명하면서, “우리들 택시기사는 일본의 손님이 주요 손님이라, 거기까지 영향은 없지만요.” 라고도 덧붙였습니다.
자숙모드 계속이라도 “조용히”파도
도착한 터미널에서는, 비틀을 운항하는 JR규슈 고속선인 미즈노 마사유키 사장이 취재에 응해 주었습니다.
“8월인 오붕 연휴 기간의 승객은 일본인이 30%감소, 한국인이 70%감소 했습니다. 예약상황으로 보면, 10월 11월도 비슷한 경향입니다.”
이 회사에 의하면, 일본이 한국에 대해 수출규제를 발동한 7월 이후, 승객이 급감했습니다. “최근에는 한국 측의 불매운동을 재촉하는 SNS 투고도 피크기를 지나, 잠잠해졌다고 들었습니다만, 자주적으로 일본에 가지 않는 경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후쿠오카시의 대형 상업시설 “케널시티 하카다”도, 금년 초봄부터 한국인의 손님이 차츰차츰 줄기 시작했습니다. 모치츠키 미와 부지배인은, “한국의 여행객은, 짧은 일정으로 한번에 여러 정소를 돌고, 사진을 찍고 하는 여행 스타일이 많습니다. 주위를 신경써서 SNS에 사진을 업로드 하지 못한다면, 와도 어쩔 수 없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라고 말했습니다.
미즈노 사장은 비틀을 이용하는 한국인층에 대해서, “보통은 젊은이 그룹이 중심으로, 한국으로 가는 편은, 여행가방과 돈키호테 봉다리를 손에 든 여행자가 많습니다. 지금은 그러한 손님이 적어져서 업무가 있어서 온 것이고 생각되는 비즈니스맨이 눈에 띄는 듯 합니다.”하고 변화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후쿠오카시의 여행업계 관계자가, “정말 자주오는 사람은, 변함 없이 오고 있습니다. 지난주도, 아는 경영자가 가족단위로 쿠로카와 온천(구마모토)의 여관에 머물러 왔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처럼, 자숙모드가 휘몰아치는 도중에도 관계의 뿌리 깊음은 잃지 않은 것 같습니다.
“타격이 큰 것은 오이타와 나가사키”
규슈는 외국인 여행자의 40%를 한국인이 점유하여, 음식점이나 호텔의 외국어 표기도 영어보다 한글이 눈에 띄는 풍속도 있어서, 한일관계 악화의 영향을 정면으로 받고 있습니다. 법무성의 출입국 관리통꼐에 따르면, 2019년 8월(속보치)의 외국인 입국자수는 일본 전체로는 전년 동월대비 1.5%감소였던 것에 반해, 규슈에서는 31.1% 감소하여 19만2,620명이었습니다. 입국자수가 20만명 아래로 떨어진 것도 구마모토지진 후인 2016년 9월 이래 처음이라고 합니다.
7월 외국인 숙박자수를 보면, 전국은 전년동기 대비 105.1%인데 반해, 규슈는 90.5%에 멈췄습니다. 특히 나가사키(84.6%), 오이타(82.6%)의 고전이 눈에 띕니다. 관계자의 다수가, “7월, 8월은 관계 악화전에 예약한 사람들이 아직 왔으므로, 9월이후가 최저치가 된다”라고 말했으며, 8월 이후의 숫자는 더욱 악화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규슈산업대학의 다카하시 마코토 교수(관광학)는, “규슈와 한국을 잊는 항공편이 감편해 있기 때문에, 영향은 전체에 이르고 있으나, 그 속에서도 원래 여행자가 많았던 후쿠오카, 유후인, 벳부라고 하는 유명 온천지를 끌어안은 오이타, 그리고 츠시마가 있는 나가사키가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라고 분석 했습니다.
인구 3만명의 츠시마에 40만명의 한국인
인구 3만명의 외딴 섬, 츠시마는 요 몇 년간 공전의 한국 인바운드 붐에 끓고 있었습니다.
한국의 항공사가 여객선을 정기운항하게 되어, 부산 츠시마 항로의 한국인 여행자는 2000년에 7,000명이었으나, 2019년에 40만명을 돌파 했습니다. JR규슈고속선인 비틀도, 2011년에 츠시마 히다가츠항-부산항의 정기운항을 개시하여, 2019년 전반시점에는 한일 5개회사가 정기운항하는 등 대성황이었습니다.
하지만, 2019년 8월, 츠시마의 항구로부터 입국한 외국인은 격감하였습니다. 남부의 이즈하라항은 91%감소, 북부의 히다카츠항은 76.1%감소까지 떨어졌습니다. 한국의 선박회사는 운휴나 감편을 어쩔 수 없이 하게 되어, 종업원도 무급휴가를 가지는 등, 경영위기상태에 있습니다.
비틀도 8월10일 부산과 츠시마를 연결하는 운항편을 감편했습니다.
“한국인 여행자가 급증했던 것은 요 수년간의 일입니다. 그래서, 한국인이 줄어도 원래 츠시마의 상태로 돌아오는 것이지 아니냐, 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인 손님의 증가에 맞춰서, 호텔이나 렌터카, 술집 등 투자가 진행되어 있으니까요…” (미즈노 사장)
한일관계 “그 앞은 아무도 알 수 없다”
한국인의 일본여행 “자숙”은 어디까지 계속될 것인가. 규슈의 여행관계자는 “지금까지도 리먼쇼크, 동일본대지진, 독도문제, 구마모토지진과 재해나 정치문제 때마다 떨어졌지만, 그때마가 회복 되었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회복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라고 입을 모으지만, “이번에는 길어질 것 같습니다.”라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규슈산업대학교의 다카하시교수는, “재해가 원인인 경우는, 안전하다고 납득 받을 수 있으면 손님은 의외로 빨리 회복 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정치문제라서요..”라고 말했습니다.
다카하시 교수에 따르면, 2011년의 동일본 대지진 때는, 일본여행을 전문으로하는 한국의 여행회사가 경영위기에 빠졌습니다. 이러한 여행회사의 요청을 받아들여, 규슈관광을 추진하는 관민조직 “규슈관광추진기구”의 수장이나 현의 지사유지가 한국을 향해, “일본은 안전합니다.”라고 PR하는 캠패인을 전개 했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한국의 항공회사나 여행회사는 똑같이 괴로울 것이 틀림없습니다만, 현재, 그쪽에서부터 캠패인 등의 이야기도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즉, 아직 그런 분위기는 아닐 것이라는 말이겠지요.” (다카하시 교수)
미즈노사장도, “여태까지는 3개월, 길어도 반년으로 회복 기미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언제 방문할지 모르는 환경의 변화를 기다릴 뿐이라고 할수도 없어서, 비틀은 앞으로, 일본인의 츠시마 손님 맞이에도 힘을 쓸 생각입니다.
“비틀은 본래, 부산과 하카다를 연결하는 국제항로입니다만, 2018년에 츠시마와 하카다 항구를 왕복하는 국내 손님 목적으로 26석을 나누어 “혼승편”을 시작 했습니다. 그리고 10월7일에는, 국내손님의 좌석을 78석으로 확대 했습니다. 이렇게 좌석이 있으면, 츠시마로 여행을 만들기 쉽게 됩니다. 낙엽이 생기는 계절을 노려, 국내에서의 츠시마의 인지도를 높여가고 싶습니다.” (미즈노 사장)
“사실은, 추석(한국의 중추절, 2019년 9월13일)의 연휴에 한국인 여행자가 다소 돌아올 것으로 기대 했습니다만,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비틀은 취항 이래, 한일의 가교로서 노력했으며, 그 방침에 변화는 없습니다. 동일한 생각을 가진 규슈나 츠시마, 부산의 사람들과 교류를 꼭 해가겠습니다.” (미즈노 사장)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91010-00000003-binsiderl-bus_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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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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