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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무장의 자손이 이야기하는 “세키가하라 합전”의 뒷사정

mmplz 2019. 2. 11. 21:41

https://headlines.yahoo.co.jp/article?a=20190210-00027414-president-soci

 

末裔る“い”裏事情

무장의 자손이 이야기하는 세키가하라 합전의 뒷사정

2/10() 11:15配信

   

石田三成中心とする西軍徳川家康率いる東軍がぶつかったい。西軍小早川秀秋寝返りが勝負めたとわれているが、石田家小早川家両家遺恨はないのか。当主に「えたい真実」をいた。

이시다 미쓰나리를 중심으로한 서군과 도쿠카와이에야스가 통솔하는 동군이 충돌했던 세키가하라 합전. 서군의 코바야카와 히데아키의 반란이 승부를 결정했다고 전해지고 있으나, 이시다가와 코바야카와가의 양가에 원한은 없는걸까? 현 당주에게 정말로 전하고싶은 세키가하라 진실을 물어보았다.

 

直系石田養子小早川対照的系譜

■직계인 이시다, 양자인 코바야카와, 대조적인 계보.



  ――では、歴史けるような確執があった両家日本史ファンにとっては興味深対談です。石田さんは三成からえて15代目ですね。

세키가하라에선 역사를 나누는 것과 같은 불화가 있었던 양가문. 일본사팬에게 있어서는 실로 흥미깊은 대담입니다. 이시다씨는 미쓰나리로부터 세서 15대째로군요.

 

  石田原合三成嫡男・重家助命されて仏門へ。3代目直重は、結城秀康(家康次男)とのもあって越前松平家分家越後高田松平家家臣となります。しかし三成血筋をかこっているということで、直重する史料はすべて抹消されてしまった。家臣たちの忖度なのでしょう。そのへんが、子孫としてはつらい部分かもしれません。

[이시다]세키가하라합전 이후, 미쓰나리의 적자인 이시다 시게이에는 목숨을 구명받아 불문에. 3대째의 나오시게는, 유우키 히데야스(이에야스의 차남)과 인연도 있어서 에치젠 마쓰다이라가에 분가, 에치고 다카다마쓰다이라가의 가신이 됩니다. 그러나 미쓰나리의 피붙이인 사람을 맡은 사람이라는 이유로, 나오시게에 관련된 사료는 모두 말소되어 버렸습니다. 가신들이 마음을 헤아려서 그렇게 한 것이겠지요. 그런 점이, 자손으로써는 괴로운 부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そのころからずっと石田姓ですか。

그 때부터 계속 이시다라는 성을 쓰셨습니까?

 

  石田】そうです。それはいいことでした。三成次男・重成家系杉山家になるのですが、明治維新後石田姓していませんね。

[이시다] 그렇습니다. 그건 잘한 일이었습니다. 미쓰나리의 차남, 시게나리의 가계는 쓰가루의 스기야마가가 됩니다만, 메이지유신 이후도 이시다성으로 바꾸지 않았습니다.

 

  その、お騒動があって越後高田松平家美作国津山(現岡山県)ることになった。しかし石田先祖たちは妙高高原新田開っていたため地元った。それで4代目から庄屋になってります。養子らず、三成いできた。不思議なくらいずっとまれていて、がつながっている。5です。

그 이후, 집안 소동이 있어서 에치고 다카다마쓰다이라가는 미마사카노쿠니(현 오카야마현)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시다의 선조들은 묘코고원의 신텐개발을 하기위해 고향에 남았습니다. 그래서 4대째로부터 촌장이 되어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양자도 들이지 않고, 미쓰나리의 피를 계승해왔습니다. 이상할 정도로 계속 남자애가 태어나서, 피가 이어져 왔습니다. 5살 자손도 남자아이 입니다.

  小早川家康差配結果ですよね。

[코바야카와]이에야스의 지시의 결과로군요.

  石田戦後三成以外ってくれた。当時してはめずらしい沙汰だといます。

[이시다]합전후는 미쓰나리 이외의 목숨을 살려 줬죠. 당시로써는 드문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々受がれている石田家ならではの伝統などはありますか。

대대로 계승되어오는 이시다가만의 전통 같은게 있습니까?

  石田】みんな、おいこと()も、などの緊張しておくなる。戦国大名病名しているによれば「過敏性腸症」。それをでは“三成腹”とびます。息子腹痛医者ったとき、過敏性腸症されて苦笑しました

[이시다] 모두가 배가 약합니다.(웃음). 저도, 시험 같은 것 전에 긴장해서 배가 아파집니다. 전국 대명의 병명을 기록한 책에 따르면 과민성장증”. 그걸 제가 집에서는 미쓰나리배라고 부릅니다. 제 자식이 복통으로 의사를 만나러 갔을 때, 과민성장증이라고 진단 받아서 쓴웃음을 지었습니다.

 

 ――一方小早川秀秋21さで他界していますね。

한편으로, 코바야카와 히데아키는 합전후, 21살의 젊은 나이로 타계했었지요.

  小早川】そのせいでお断絶しています。明治って、毛利家小早川家再興毛利元息子・三郎小早川った。13さでくなってしまい、そのいだ。しかし子供ができず、また毛利本家から養子った。それが元治です。

[코바야카와] 그 탓에 가문이 단절되었습니다. 메이지시대에 들어와서 모리가가 코바야카와가를 재흥해서, 모리 모토노리의 아들 사부로가 코바야카와를 칭했습니다. 사부로는 13세의 젊은 나이로 죽게되어, 그 동생인 시로가 뒤를 계승했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생기지 않아, 또다시 모리본가로부터 양자를 얻었습니다. 그 사람이 겐지, 제 아버지입니다.

  ――をやっていらしたんですか。

아버님은 무엇을 하셨습니까?

  小早川戦前日産のエンジニアでした。イギリスからレシングカ個人入手して、アジア常設キットである多摩川スピドウェイを疾走していたくらいです。手綱るのではなく、クルマのハンドルをることになったわけです()もクルマ一筋人生で、いでいます。

[코바야카와] 아버지와 전쟁전, 닛산 엔지니어였습니다. 영국으로부터 레이싱카를 개인이 입수해서, 아시아에선 처음으로 상성 서킷인 다마강 스피드웨이를 질주했을 정도 입니다. 합전에서 말고삐를 잡는 것이 아닌, 자동차 핸들을 잡는 것이 되어버린 것이지요.(웃음). 저도 자동차를 좋아해서, 아버지의 피를 잇고 있습니다.

  ――二人三成秀秋のことを、どういていたのでしょう。

두분은 미쓰나리, 히데아키의 일을, 어떻게 전해들었습니까?

  石田になにもしてくれず、自分三成子孫だとったのは成人してからです。

[이시다] 아버지는 특별히 아무것도 이야기 해주지 않으시고, 자신이 미쓰나리의 자손이이라는 것을 알게된 건 성인이 되고나서 입니다.

  ――えっ?  では、日本史授業などでは……

? 그럼, 일본사 수업같은데서는….

  石田じだとうくらいで、まったく他人だと()

[이시다] 성이 같다고 생각하는 정도로, 전혀 타인이라고 (웃음).

  小早川歴史にあまり関心がなかったので、たようなものです()

[코바야카와] 저도 역사에 그다지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비슷합니다. (웃음).

  ――ちょっとびっくりです。学校では話題になったり、ひょっとするとからかわれたりしたのかと。

조금 놀랐습니다. 학교에서는 화제가 된다던지, 혹시라도 놀림 받았을지도.. 하고 생각 했는데

  小早川】そういうことは、一切なかったですね。

[코바야카와] 그런일은 전혀 없었습니다.

  石田場合50年前くらいですかね。伯父()がルツをえてくれました。伯父祖父くて、いろいろといていたそうです。第二次世界大戦直前八王子空襲されていた石田家する資料などが全部燃えてしまったと。それはきました。三成がご先祖だったなんて。

[이시다] 제 경우는 50년전 정도였던 것 같은데, 백부(아버지의 누나의 남편)가 루트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백부는 조부와 사이가 좋아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2차세계대전이 끝나기 직전의 하치오우지 공습에서 살아남은 이시다가에 관련된 자료 등이 전소되어 버렸다고. 그건 놀랐습니다. 미쓰나리가 선조 였다니.

  小早川場合も、祖父歴史のことはあまりしてくれなかった。しくらなかったのかもしれません。歴史興味があれば、いろいろといていたとうんですけど。ればせながら、しはするように()秀秋からさかのぼって、小早川隆景のことなどを調べだすと、興味深いことばかりです。

[코바야카와] 제 경우도, 할아버지도 아버지도 역사 관련하여 그다지 이야기해주지 않았습니다. 잘 몰랐었을지도 모릅니다. 저도 역사에 흥미가 있었다면, 여러가지를 물어봤을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뒤늦게나마 조금은 공부하게 되었습니다.(웃음) 히데아키로부터 거슬러올라가서, 코바야카와 다카카게를 조사해보니 흥미로운 것들이 많습니다.


小早川秀秋は、裏切にあらず

■코바야카와 히데아키는 배신자가 아니고..



 ――三成けた西軍(総大将毛利輝元)秀秋東軍徳川側ったものの、くしてしています。どうしても徳川磐石体制比較してしまう。ご子孫には、きづらいところがあったのではないですか。

미쓰나리는 패배한 서군의 대장(총대장은 모리 데루모토). 히데아키는 동군의 도쿠카와측에 남았으나, 젊어서 병사했습니다. 아무래도 도쿠카와의 견고한 신체와 비교를 하게 됩니다. 자손에게는 살기 어려운점이 있지 않았을까요?

  石田三成敗軍ですから、たしかにつら部分はあります。歴史勝者からられるのがなので、「三成」とじられてしまう。しかし、子孫たちのというのは、それほどでもなかったらしい。いい大名われて、それほどプレッシャけていなかったようです。

[이시다] 미쓰나리는 패장이었기 때문에, 확실히 괴로운 부분은 있습니다. 역사는 승자가 기술하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미쓰나리는 악이라고 단정되어 버립니다. 그러나, 자손들의 고통이라고 하는 것은, 그렇게까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좋은 다이묘에게 주워져서, 그 정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家康いたなのに? 

이에야스에게 활을 당긴 남자인데도?

  石田】さきほど小早川さんがったように、その家康差配のおかげです。三成のことを家康がもっともしていた。三成のような家臣がいれば、徳川幕府はさらに磐石になるとっていますしね。

[이시다]아까 코바야카와씨가 이야기한 것 처럼, 그 이에야스의 지시 덕분입니다. 실은 미쓰나리의 일을 이에야스가 가장 평가하고 있었습니다. 미쓰나리 같은 가신이 있다면, 도쿠카와 막부는 더욱 견고하게 될 것이라고 말도 했구요.

  小早川小早川家場合明治になって再興されましたが、毛利一族といういがく、きにくさをじたということはいていません。もそう。ただ、秀秋くしてくなっているから、なにも反論ができなかったのでは、というしさはあります。

[코바야카와] 코바야카와카의 경우, 메이지시대가 되어 재흥되었습니다만, 모리일족이라고 하는 생각이 강해서, 살기 어려움을 느낀 일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단지, 히데아키는 젊어서 죽었기 때문에, 아무것도 반론을 못하는 것이 아닌지.. 하는 안타까움은 있습니다.

  石田】わかりますよ。くはについて、さっとわるだけですから、「秀秋寝返りで西軍けた」とえるだけ。資料書籍をじっくりめば、単純じゃない。そもそも秀秋東軍だったという有力です。

[이시다] 이해합니다. 대부분은 세키가하라합전에 대해서, 가볍게 배울뿐이니까, “히데아키의 반란으로 서군이 졌다라고 기억할 뿐. 자료나 서적을 천천히 읽어보면, 단순한 이야기가 아닌데. 애초에 히데아키는 동군이었다는 설도 유력합니다.

  ――西軍には敗者哀愁いますよね。勝敗要因秀秋行動にあったと。内応寝返り、という言葉ばかりがクロズアップされます。

서군에는 패자의 애환이 나타나지요. 승패의 요인이 히데아키의 행동에 있다고 내응, 반란이라하는 말뿐만이 크로스업 됩니다.

  小早川秀秋勢西軍めたことで雌雄したことはですから、そうわれるのは仕方がないのかもしれませんが。

[코바야카와] 히데아키세력이 서군을 공격했던 일로 자웅이 결정됐던 것은 사실이니까, 그런말을 듣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石田秀秋立派でした。小早川さんにおいしてそれをえたかった。いつまでも裏切ったとわれけるのはかわいそうです。裏切りではないんですよ。秀秋北政所(秀吉正室)てられた。家康北政所昵懇小早川勢松尾山陣取った時点で、秀秋東軍るのがです。そういった意味では、三成鈍感でした。「太閤世話になったのだから、秀秋当然西軍だ」とっていたフシがある

[이시다] 히데아키는 훌륭한 무장이었습니다. 빨리 코바야카와씨를 만나 그걸 전하고 싶었습니다. 언제까지라도 배반했다고 이야기를 듣는 것은 불쌍합니다. 배반한 건 아니애요. 히데아키는 기타노 만도코로(히데요시의 정실, 네네)이 키웠습니다. 이에야스는 기타노만도코로와 친밀했습니다. 코바야카와세력이 마츠오야마에 진을 쳤을 시점에서, 히데아키는 동군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미쓰나리는 조금 둔감했습니다. “태합님에게 신세를 졌으니까, 히데아키는 당연히 서군이다라고 생각했던 느낌이 듭니다.

  小早川秀秋西軍めるタイミングが絶妙すぎて、天下けてしまった。佳境らずにっていたイメジもいようですけど、としては明確意思があったようにもえます

[코바야카와] 히데아키가 서군을 공격하는 타이밍이 너무 절묘해서, 천하를 나누어버렸습니다. 합전이 일어나는 도중에 애매하게 있었던 이미지도 강한 것 같지만, 저로써는 명확한 의사가 있었던 것 처럼도 생각되어 집니다.


雑系原合に、今注目すべし

■복잡한 세키가하라 합전에, 지금 주목할 것.



 ――裏切りとか寝返りとか、現代ではいニュアンスにこえます。当時きるかぬか、命懸けでした。

배신이나 배반이나, 현대에서는 조금 가벼운 뉘앙스로 들립니다. 당시는 죽느냐 사느냐의 목숨걸기였습니다.

  石田】それを家康はきちんと理解していて、戦後処理をしっかりった。敵味方区別をせず、姿勢したんですね。小早川して東軍寝返った脇坂朽木赤座小川たちのことはしていません。

[이시다] 그것을 이에야스는 분명히 이해하고 있어서, 합전이 끝난 후 처리를 명확하게 했습니다. ,아군의 구별을 하지 않고, 무장의 자세를 평가했습니다. 코바야카와에게 추종해서 동군으로 배반했던 와키자카, 쿠쓰기, 아카자, 오가와 등의 일은 평가하지 않았습니다.

  小早川毛利家家臣西軍吉川広家は、毛利一族じ、結局動かなかった。総大将毛利輝元大坂城にいてかない。秀秋備前岡山51万石えられました。

[코바야카와] 모리가의 가신이며 서군의 요시카와히로이에는 모리일족의 미래를 염려해서, 결국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총대장인 모리 데루모토도 오오사카성에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세키가하라의 합전이후, 히데아키는 히젠오카야마 51만석을 받았습니다.

  ――裏切か、という研究もあるようですね。

정말로 배반자는 누구인가, 하는 연구도 있는 것 같더군요.

  石田】そう、調べれば調べるほど、原合というのはおかしないなんです。西軍総大将大坂城にいて、三成はいわばヘッドコチ。部下たちはなかなかいてくれない。では東軍磐石だったかというとそれもう。秀忠率いる38000本軍未着。つまり東軍二軍だった。

[이시다] 맞습니다. 조사해보면 조사해볼수록, 세키가하라 합전이라고 하는 것은 이상한 전투입니다. 서군의 총대장이 오오사카성에 있고, 미쓰나리는 말하자면 헤드코치. 부하들은 좀처럼 움직여주지 않고. 그럼, 동군이 견고했는가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히데타다가 통솔한 38천의 본군은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 동군은 이군이었습니다.

  小早川あるいのでもけてですよね。人間的というか……。だから、でもになるんでしょう。

[코바야카와] 숫자가 많은 전투 중에도 특별히 복잡하지요. 인간적이라고 할까.. 그러니까, 지금도 소설이나 영화로 나오는 것일 겁니다.

  石田】そもそも目的います。家康天下統一目論んでいるけれど、三成う。太閤めたルルをった家康する抗議いです。

[이시다] 애초에 목적이 다릅니다. 이에야스는 천하통일을 기획하고 있지만, 미쓰나리는 태합이 정했던 규칙을 깬 이에야스에게 대항하는 항의의 전쟁입니다.

  ――たしかに、あるをめぐってうというような単純さとはいますよね。

확실히, 어떤 이권을 가지고 싸우려는 단순함과는 다르지요.

  小早川日本きくわったいだといますが、いろいろな観点から分析ができるところも面白い。

[코바야카와] 일본이 크게 변한 전쟁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여러 관점으로 분석이 가능한 점도 재미있습니다.

  石田秀秋にしても三成にしても、行動が、現代人じるところもい。400年以上前に、人間としてきていくうえで大事なことをえてくれた。三成短所反面教師になります。

[이시다] 히데아키쪽에서도 미쓰나리쪽에서도, 생각하는 방법이나 행동이, 현대인의 삶의 방법과 통하는 점이 많습니다. 40년도 더 전에, 인간으로써 살아가는데 있어 중요한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미쓰나리의 단점도 반면교사가 됩니다.

  ――天下分。そこでった子孫ではとてもがいいことがよくわかりました。

천하를 나눈 세키가하라 합전. 그곳에서 싸운 무장의 자손이 지금에와서는 너무나 사이가 좋은 것이 잘 이해 되었습니다.

  小早川近年交流があるく、石田さんが新年までしてくださっています。たち2えて大谷長宗我部木下真田子孫まる予定とのことです。黒田さんもられるようです。みなであれこれをしたいですね。

[코바야카와] 사실은 최근, 교류가 있는 분도 많아져서, 이시다씨가 신년회까지 기획해주시고 있습니다. 저희들 두 사람에 더해 오오타니, 초소카베, 키노시타, 사나다의 자손이 모일 예정입니다. 쿠로다씨도 올 것 같습니다. 모두 이것저것 이야기 해보고 싶네요.

  石田しいですよ。とにかくきませんから

[이시다] 즐겁습니다. 어찌 되었던 이야기가 끝이 없으니까.

 

 



 

まつえい[末裔] [명사] 말예; 후예; 자손.(=동의어ばつえい·子孫)

いこん[遺恨] [명사] 유한; 원한

かくしつ[確執] [명사][ス자동사] 확집; 서로 자기 의견만 주장함; , 그것으로 일어나는 불화.(=동의어かくしゅう)

かくしつがある[確執がある]반목하다; 불화하다.

ちゃくなん[嫡男] [명사] 적남; 적자(嫡子).

そんたく[忖度] [명사][타동사] 촌탁; 추찰(推察); (남의 마음을) 미루어 헤아림.

津軽 쓰가루(지명)

美作国 미마사카국 (현재의 오카야마현 동북부 지역)

しょうや[庄屋] [명사] 시대, 마을의 정사(政事)를 맡아보던 사람; 지금의 村長(...

たづな[手綱] [명사] ()고삐.

おくればせながら[ればせながら] [연어] 뒤늦게나마; 늦었지만.

びょうぼつ[病没·病歿] [명사][자동사] 병몰; 병사.(=동의어病死)

さはい[差配] [명사][타동사] 1.(세준 ·땅의) 대리 관리(). 2.사무를 분장함. 3.지시[지휘]; , 사람.

北政所 (きた まんどころ) –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부인. 본명은 네네, 출가후의 이름은 고다이인.

じっこん[昵懇·入魂·昵近] [명사][ダナノ] 절친함; 친밀히 사귀는 사이.(=동의어懇意·じっきん)

フシがある 느낌이 들다.

かきょう[佳境] [명사] 가경. (: 점입가경)

にえきらない(にえきらない) : 태도가 분명치 않은, 미적지근한, 애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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