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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는 건강에 좋은가?
2018년 3월8일자 CNN Health
네, 치즈는 영양소가 충부하고 맛이 좋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먹을 때 가장 좋습니다.
“치즈는 칼슘, 단백질, 비타민 B12와 아연을 포함한 중요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신경쓰지 않으면 칼로리가 빠르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영양과 식이요법학 학원의 대변인이자 등록된 영양사인 켈리 프리칫씨가 말했습니다.
더 부드러운 치즈는 딱딱한 치즈보다 칼로리가 적은 경향이 있습니다 : 1온스의 우유로만 만들어진 리코타 치즈(대략 2 티스픈)는 약 50칼로리이며, 1온스의 페타치즈는 75칼로리이고, 1온스의 우유로만 만들어진 모짜렐라 치즈는 85칼로리입니다. 하지만 스위스 치즈 1온스 (1장)은 108칼로리이며, 1온스의 체다치즈는 114칼로리입니다.
같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하기 위해서, 당신은 검은콩 스프 한 컵을 먹고 배가 부를수도 있습니다.
치즈는 포화 지방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데, 포화지방은 L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나쁜” 콜레스테롤입니다. 사실, 치즈는 미국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에게서 보이는 가장 많은 포화지방의 근원중의 하나 입니다.
어떤 연구(덴마크 낙농 위원회가 후원한)에서 지방을 제거하지 않은 치즈는 그것이 포화 지방 함유 정도에 근거해서 예상한 것 만큼 LDL콜레스테롤에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 같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왜 이런 경우가 생기는지 명확하지는 않습니다만, 치즈의 다른 영양소와 관계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칼슘이나 단백질이 지방이 흡수되는 방법이나 대사작용을 하는 방법을 변경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국립 낙농 위원회의 수석 과학관인 그레고리 밀러씨가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지방요소에 관하여 이야기 할 때, 어떤 치즈들은 다른 것보다 적게 들어 있습니다. – 그리고 지방이 많을수록, 칼로리가 많습니다. 코티지 치즈는 지방이 가장 적어서 1온스 당 1그램 정도 입니다. 리코타 치즈는 1온스에 4그램이 있으며, 페타와 모짜렐라 치즈는 각각 6그램씩 있습니다. 파마산, 스위스 및 체다 치즈는 지방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1온스 당 7, 8, 9그램씩 있습니다.
“체다 대신 모짜렐라 치즈 같이 부드러운 치즈를 사용하는 것이 당신이 칼로리를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도움이 될 것입니다.” 프리칫씨가 말했습니다.
흥미롭게도, 높은 칼로리에도 불구하고, 체다 치즈 같이 단단한 치즈가 치아에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칼슘과 다른 광물질을 얻는 것을 별도로 하고, 단단한 치즈를 먹으면서 타액이 나오는데, 이것이 입속을 산성화하지 않도록 하고, 치아에 기공이 덜 생기게 합니다.
프리칫씨는 치즈에 중점을 두는 대신에 음식에 풍미를 더하는 방식으로 치즈를 이용할 것을 제안 합니다 : 페타나 고트치즈를 셀러드에 뿌리거나, 여분의 활력을 위해 좋아하는 스프에 파마산 치즈를 뿌립니다. 그리고 당신이 크레커와 함께 치즈를 먹고 싶다면, 1온스로 제한 합니다.
“이런 것이 브리, 고트 치즈나 하바티 같은 부드러운 치즈와 약 4개의 작은 깍두기 모양의 스위스 치즈나 체다 치즈 같은 딱딱한 치즈의 연속적인 취식과 동등할 것입니다.”
1온스의 페타 치즈에 260밀리그램의 염분이 있고, 딱딱한 파마산 치즈 1온스에 390밀리그램이 있을 정도로 염분이 많기 때문에, 비율을 제한하는 것이 또한 염분을 덜 섭취 하도록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치즈를 자유롭게 즐기되,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https://edition.cnn.com/2017/09/25/health/cheese-healthy-food-drayer/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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