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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의 이익축소와 임금저하, 일본경제는 “축소국면”에 들어갔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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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의 이익축소와 임금저하, 일본경제는 “축소국면”에 들어갔다.

mmplz 2020. 4. 11. 20:44
 

 

 

 

제조업의 이익축소와 임금저하, 일본경제는 축소국면에 들어갔다.

2019117Diamond Online.

 

아베노믹스의 기간에 눈부시게 증가했던 제조업의 영업이익이, 지금 감소하고 있습니다.

 

, 지금까지 거의 계속 상승하고 있었던 명목임금도 하락하고 있습니다.

 

일본 경제의 양상이 크게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미중무역전쟁의 영향으로, 일본의 수출도 크게 감소

아베노믹스 시간에, 일본기업의 이익은 현저하게 증가를 계속 했습니다. 전산업의 경영이익은, 1차 아베정권이 발족한 201210~12월기의 10.6조엔에서, 191~3월기간의 19.5조엔까지 거의 2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조업의 이익에는, 18년 이후, 명백하게 변화가 보입니다.

 

영업이익의 전년동기비율은, 187~9월기간 이후, 마이너스가 되어 있습니다.

 

194~6월기간에는, 전년동기대비 마이너스 22.4%라고 하는 큰 하락을 했습니다.

 

이 결과, 194~6월기간에 있어서 제조업의 영업이익(4.2조엔), 15년 전반기경의 숫자로 돌아와 버렸습니다. (도표1)

 

왜 이렇게 제조업의 이익이 감소하고 있는 것일까요?

가장 먼저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미중무역전쟁의 영향으로 수출이 감소한 것입니다.

 

수출의 동향을 보면, 확실히, 떨어져 있습니다.

전년동월대비 추이를 보면, 도표2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17년여름경이 최고조였습니다.

 

그 이후, 전년 동월대비는 저하경향으로, 1810월이후에는 마이너스 달이 많아져 있습니다.

199월의 전년비는 마이너스 5.2%입니다.

 

수출액으로보면, 184~6월기간에는 20.2조엔이었으나, 194~6월기간에는 19.1조엔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1.1조엔 감소 했습니다.

 

또한, 중국에 대한 수출은 17년에는 크게 늘었지만, 19년부터 전년대비가 마이너스가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미중무역전쟁의 영향은, 미중간의 무역뿐만이 아니라, 일본의 수출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입니다.

 

*수출이 떨어지면 그 금액 만큼 제조업의 판매와 이익이 감소

이상으로 본 수출감소와, 제조업의 판매나 이익과의 관계는 어떨까요?

도표3, 제조업의 매상을 전년동기 대비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2018년 여름이후, 전년동기간 대비가 저하하여, 194~6월 기간은 마이너스가 되어 있습니다.

 

금액으로 보면, 194~6월기간에는, 97.9조엔입니다. 이것은 184~6월기의 99.1조엔에 비교해서 1.2조엔(1.2%)감소했습니다.

 

이것은, 앞에서 본 수출감소와 거의 동일한 금액입니다.

따라서, 수출감소가 그것과 동일한 금액의 매상감소를 일으키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제조업의 경영이익의 금액의 변화를 보겠습니다.

194~6월기간에는 4.2조엔이었습니다. 이것은 184~6월기간의 5.4조엔에 비해 1.2조엔 감소한 수치입니다.

 

따라서, 전기대비로 볼 때, 매출과 거의 비슷한 금액만큼 영업이익이 떨어져 있다는 것이 됩니다.

 

이상과 같이, 수출, 매출, 이익의 감소는, 시계열적으로도, 금액으로도 동일한 것으로 보아, 수출이 감소해서 제조업의 매출을 감소시켜, 그것이 경영이익을 감소 시켰다고 할 수 있습니다.

 

*원유가격상승도 이익의 감소에 영향

하지만, 수출이 줄어든 것만이 제조업의 영업이익감소의 원인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도표3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영업이익의 전년동월대비는, 20187~9월기간부터 마이너스가 되어 있습니다만, 매출이 감소하게 된 것은 도표1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194~6월ㄹ기간이 되어서 입니다.

 

18년후반의 매출이 줄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줄었던 것은 도표4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매상원가의 증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원유가격은 19년이 되고나서 안정되었습니다만, 이번에는, 앞에서 본 것과 같이 수출이 감소했던 것입니다.

 

여태까지 지적한 것을 정리하면, 18년에는 원유가격의 상승에 의해, 그리고, 19년이되어서는 수출의 감소에 따른 매출감소 때문에 제조업의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는 것이 됩니다.

 

이렇게, 세계경제의 변동의 영향에 따라, 일본의 제조업의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입니다. 이러한 상태는 일시적인 것이 아닌, 앞으로도 계속되는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또한, 194~6월기간에는, 비제조업의 영업이익의 전년대비도 마이너스가 되었습니다.

 

이 결과, 전산업의 영업이익의 전년비도 마이너스가 되었습니다.

 

*명목임금의 저하 계속 세계경제의 변동에 취약한 체질

일본경제가 축소국면에 들어간 것을 보이는 것은 제조업의 상황만이 아닙니다. 임금이 저하하고 있습니다.

 

비제조업에서는, 20187~9월기간부터, 제조업에서는 1810~12월기간부터 1인당 인건비(임금)의 전년대비 금액이 마이너스가 되어 있습니다. (도표5)

 

제조업에서는, 194~6월기간에는, 마이너스 2.4%라고 하는 큰 하락을 했습니다.

인건비총액의 전년대비 ramdor194~6월기간에는, 비제조업과 전 산업에서 마이너스가 되었습니다.

 

임금의 하락은, 도표6과 같이, 매월 근로통계조사의 데이터에서도 현저하게 볼 수 있습니다.

명목임금이 19년이 되어서부터 저하를 시작한 것입니다. 그리고, 6월을 제외하면, 전년 동월대비가 마이너스인 달이 8월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14년 이후, 명목임금이 이렇게 긴 기간에 걸쳐서 감소를 계속한 적은 없었습니다. 이것은, 노동시장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것에 따라, 197월 명목임금지수(118.7), 187(119.9)보다 약 1% 저하 했습니다.

 

여태까지, 물가상승으로 실질임금이 저하하는 일은 있었지만, 지금은 명목임금이 저하하여, 그것이 실질임금을 저하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실업률이나 유효구인배율에도, 종래의 경향에서 변화가 보입니다.

 

9월의 완전실업률은 상승했습니다. , 유효구인배율은 저하 했습니다.

 

불경기가 심해지면, 금융완화나 MMT(현대화폐이론)과 같이 재정확대에 의지하는 무책임한 논의가 나오는 것이 염려 됩니다.

 

세계경제의 변화에 의해, 이익이 크게 변동해버리는 일본 경제의 체질이 문제인 것입니다.

이러한 구조를 개혁해가는 것이, 경제정책의 목표가 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와세다대학 비즈니스 파이넨스 연구센타 고문 노구치 유키오)

 

 

 

 

https://headlines.yahoo.co.jp/article?a=20191107-00219590-diamond-bus_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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