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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식조(Cassowary), 희귀한 에뮤 같은 새가 플로리다에 사는 사람을 공격해서 죽였다고 공무원이 보고하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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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식조(Cassowary), 희귀한 에뮤 같은 새가 플로리다에 사는 사람을 공격해서 죽였다고 공무원이 보고하다

mmplz 2019. 4. 15. 20:42

화식조(Cassowary), 희귀한 에뮤 같은 새가 플로리다에 사는 사람을 공격해서 죽였다고 공무원이 보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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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 화식조는, 거대한 조류로 양쪽 발에 긴 발톱을 가지고 있으며, 공무원이 CNN에 말한 바에 따르면 플로리다 게인스빌의 가정집 뒷마당에 떨어진 후 그 집 주인을 죽였다고 합니다.

 

그 새의 주인인, 마빈 하조스는 75세이며, CNN의 계열회사인 WCJB에 따르면, 911에 금요일 동부시간으로 약 오전10시 정도에 첫 전화를 했습니다. 두번째 전화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걸려왔는데, 새를 둘러싼 응급처치가 필요하다고 보고를 한 순간이었다고 알라큐아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의 일원인 조슈아씨가 말했습니다.

 

하조스씨는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죽었다고 조슈아씨가 말했습니다. 화식조는 하조스씨의 재산으로 남았으며, 당국은 어떤 과정에서 공격이 일어 났는지 조사에 착수 했다고 그가 말했습니다.

 

새 주인은 주로 호주, 뉴기니아의 희귀새를 기르는 사람이었다고 알라큐아주 소방서 차장인 제프 테일러씨가 말했습니다.

그 죽음은 우연한 사건이었다고 테일러씨가 말했습니다. 피해자가 떨어진 것처럼 보였으며, 화식조는 그 사람이 떨어진 후 공격을 했다고 테일러씨가 말했습니다.

 

플로리다 어류 및 야생동물 보전 위원회는 화식조를 2급 야생동물로 고려하고 있으며, 사람에게 위험하고 특별한 새장에 가둘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새의 주인은 화식조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고 위원회가 밝혔습니다.

 

2급은 악어, 벌꿀 오소리, 검은반점 레오파드와 같은 등급이며, 1등급은 좀더 전통적인 포식자인 사자, 호랑이, 곰을 의미합니다.

샌디에고 동물원에 따르면, 화식조는 크고, 날지 못하는 새로 에뮤와 가장 유사합니다.” 화식조는 빽빽한 덤불에서 최고 시간 당 31마일의 속도까지 달릴 수 있으며, 7피트 상공까지 점프 가능하고, 수영도 잘 합니다, 그래서 솜씨좋게 위협을 피할 수 있다고 동물원에서 밝혔습니다.

화식조는 5피트 이상 성장하며 가장 무거운 암컷은 160파운드 이상이 된다고 동물원은 설명 했습니다. 수컷은 120파운드까지 됩니다.

 

화식조는 합당하게도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새로 생각되어진다고 동물원은 설명 합니다. “3개의 발가락으로 된 각각의 발은 단검 같은 발톱이 안쪽에 4인치까지(10센티) 길이가 됩니다. 화식조는 빠른 발차기 한번으로 포식자나 잠재적인 위협이 되는 것들을 베어 버릴 수 있습니다.”

 

원문출처 : https://edition.cnn.com/2019/04/14/us/cassowary-bird-kills-florida-man/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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