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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일본에서 지금 “관리직” 업무가 사라지기 시작하고 있다! 그 잔혹한 현실 본문
사실은 일본에서 지금 “관리직” 업무가 사라지기 시작하고 있다! 그 잔혹한 현실
2020년 7월8일 현대 Business
왜 일본의 “비제조업”의 생산성은 낮은것인가?
5월29일으 기사 “재택근무는 일본의 화이트 칼라의 “절망적 저생산성”을 개선할까?”에서 서술한 것과 같이, 세계에 자랑하는 일본 제조업의 높은 생산성에 비해 비제조업의 생산성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낮습니다. 이것은, 독자도 대개 실감하는 점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래서는 왜 일본의 제조업의 생산성이 높고, 비제조업의 생산성이 낮은것인가? 사실은, 그 이유는 19세기의 끝무렵에서 20세기 초반에 미국에서 활약한 천재 경제학자의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가 봅니다.
알테릭 윈슬로 테일러는, 1856년에 태어나, 1915년에 죽었으나, 기술자이기도 하며 “과학적 관리법”을 편찬해서 역사에 이름을 남겼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알려져 있지 않은 인물이지만, 피터 F 드러커는 세상의 평가가 부당하게 낮다는 것에 탄식하며, 그야말로 “현대 사회발전의 기초를 쌓은 인물의 한명”으로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과학적 관리법”이라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마음먹고 간략화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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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업공정을 세밀하게 분해한다(필요하다면 작업시간을 스톱워치로 측정한다).
2. 1에서 모든 데이터를 기초로 작업을 “표준화”, (작업마다) “분할”한다.
3. 2에서 “표준화” “분할”된 작업을 “숙련되지 않은” 일반종업원에게 습득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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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면 당연하다고도 말할 수 있지만, 100년이상 전에 “공장제수공업”이 시작하는 시점에서, 공정이라고 말해도 “장인”이 좌지우지하는 노하우가 “비전”으로 알려지던 시대에는, 혁신적인 발상이었던 것입니다.
그 덕분에, 자신의 입장이 위험해진다고 생각한 장인을 시작으로하는 종업원뿐만이 아닌, 큰 이익을 얻었음에 분명한 경영자로부터도 공격을 받게(생산성 향상에 따른 이익은 종업원에게 분배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원인이라고 생각됨.) 되었습니다.
도요다가 “정말로 대단하게” 된 이유
하지만, 태평양전쟁 때에는, 숙련된 작업원이 징병되었기 때문에 과학적 관리방법이 재검토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그때까지 숙련을 필요로 했던 전투기의 조준기의 제작공정을 다수로 분할, 표준화하여, 직전까지 전업주부였던 여성들이라도 곧바로 제조 가능하도록 해서, 대량 생산이 가능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자주 태평양 전쟁에서 일본은 “미국의 물량에 졌다”라고 언급되지만, 그 “물량”을 지원한 것이 과학적 관리법이며, 일본은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법에 졌다”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드러커에 따르면,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법의 덕택에 미국의 생산성은 50배가 되었습니다. 이 생산성의 향상이 미국을 대국으로 밀어 올린 원동력인 것입니다.
비참한 패전을 경험했던 전후 일본은, 미국의 물량작전을 지지한 생산방식을 열심히 배웠습니다. 6월16일의 기사 “역시 독식, 세계의 자동차 메이커는 도요다에게 넙죽 엎드리는 것인가?”라고 쓴 도요다 자동차도 물론 그 가운데 하나 입니다. 직접적인 연계관계는 없으나, 테일러가 일본의 제조업의 높은 생산성의 은인이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본가인 미국에서는 전후에 있어서 과학적 관리법이 잊혀져서, 제조업이 미약했습니다. 그 간격을 두고 우수한 제자인 일본의 제조업이 대약진해서, 도요다 자동차가 미국의 대표적 자동차 메이커를 “실질적으로” 지도하기에 이르렀습니다.(애초에, 말하는 것을 듣지 않는 학생들의 성적은 지금도 좋지 않지만…).
하지만, 미국의 제조업이 쇠퇴하였으나 “비제조업”에서 막대한 부를 낳게 되어, 당연히 생산성도 향상되었습니다. 그에 대해, 일본에서는 제조업의 높은 생산성에 “비제조업”이 업혀가서, “비제조업”의 생산성은 한번에 향상되지 않았습니다.
우수한 인재등의 자원이 어디에 투입되었느냐와 같은 문제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어떻게 이해해도, 일본의 비제조업의 생산성은 낮은 상태로 방치되어왔던 것입니다.
“쓸모없는 것” 투성이인 관리직
일본에서의 현재의 사무직(화이트 칼라)의 일은, 제조업에서 말하자면 테일러 이전의 “공장제 가내공업”이 아닐까요?
지금조차 경험과 감, 거기에 장인 전래의 비전으로 작업이 진행되는 부분이 많은 것처럼 보입니다.
예를 들면 “리소나 개혁”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리소나 은행이 2003년에 파탄 위기에 처한 것은 “리소나 쇼크”로 유명하지만, 그렇게 처참하게 되었던 리소나 개혁을 위한 인재로써, 우시오 전기회장 (경제동우회 대표간사 등을 역임)으로부터 특별하게 뽑힌 사람이 JR 동일본 부사장이었던 세타 에이지씨입니다.
그 후의 리소나 은행의 개혁은 눈부신 것이었으나, 그 때에 생황용품 메이커인 화왕의 지도에 의해, 사무작업의 시간을 모두 스톱워치로 측정했습니다. 거기에 근거하여 표준화, 분할을 행한 것으로 리소나 은행의 생산성은 다시 볼 정도로 향상되었던 것입니다.
공장에서의 작업도 사무소에서의 작업도 기본은 같습니다. 비전이나 장인의 의향 등에 좌우되지 않고, “과학적”으로 정리정돈된다면, 놀랄 정도의 낭비가 있다는 것을 곧 알게 됩니다.
예를 들어, 드러커가 드는 예의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방법이 도입되기가지는, 스쿱(=국자)으로 한번 어느 정도의 양을 뜨고, 어느 정도의 속도로 지면에 데면 효율적으로 작업이 가능한지를 아무도 모르고, 개인의 경험이나 감에 의지하고 있었습니다.
현재의 사무작업을 되돌아보면, 같은 것이 많이 알 수 있습니다.
경영자가 경영을 하지 않는 국가
신형감염의 영향으로 재택근무가 확대되었으나, 컴퓨터 통신으로 본부와 연계하면서 작업을 한다고 하는 것은, 모든 작업(시간)이 전자적으로 기록되는 것입니다.
일부러 스톱워치로 측정하지 않아도, 업무 지시를 하고나서, 작업이 완료할때까지의 시간을 모두 할고, 집계도 극도로 간단합니다. 누구의 작업이 빠르고, 누구의 작업이 느린가하는 것도 “바로 알게”됩니다. 따라서, 작업이 빠른 담당자의 “수법”을 철저하게 연구하면, 생산성은 한번에 향상됩니다.
반대로 말하면, 여태까지 진행되어왔던 비효율적인 작업으로 많은 잔업 대금을 벌던 수법은 통용되지 않게 됩니다. 하지만, 기업전체의 생산성이 향상되면, 종업원의 이익분배도 당연히 늘기 때문에, 일하는 사람 전체에게는 낭보입니다.
1950년대, 아직 진공관식이었던 (대형) 컴퓨터가 보급되기 시작되던 때, 드러커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은,. 관리직의 업무는 없어진다고 주장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관리직 업무는 말하자면 “서류에 도장을 찍을 뿐”의 단순한 업무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렞로는 경영 업무는 많은 종류의 선택, 오히려 그 숫자는 컴퓨터의 보급과 보조와 맞춰서 늘었습니다. 그래서, 드러커는 나중에 잘못을 인정했으나, 그러한 그가 “경영”의 제1인자가 되었던 것은 아이러니 합니다.
하지만, 자주 언급되는 것과 같이 “관리”와 “경영”은, 중요한 부분도 있으나 기본적으로는 별개의 업무입니다.
2019년 7월11일의 기사 “인공지능시대에 살아남는 것은, 의외로 “이런 상사”였다에서 서술한 것과 같이 “관리”는 과학적 관리법과 컴퓨터를 구사하는 것에 따라 조만간 AI로 대체될 것입니다.
특히, 재택근무의 보급에 따라 모든 작업이 컴퓨터에 기록되게 된다면, 합리화는 유예가 없을 것입니다.
가장 먼저 해고되는 것은?
일본은 메이지 유신의 “대의명분(錦の御旗 : にしきのみはた)이나 패전후의 “마귀 짐승 같은 영미로부터 기브 미 초콜렛”으로 대표되는 것과 같이, 어느 임계점을 넘으면 “반면 모든 백색이 한번에 흑생으로 변하는 오셀로형 사회”입니다. 가까운 장래에, “비제조업 생산성이 제조업 수준까지 한번에 높아지는 것”도 충분히 생각될 수 있습니다.
애초에, “경영”은 예외이며, 어느 정도의 표준화는 가능하지만, 별도 이야기이며, 최종적으로는 개인의 인격이나 능력에 관련된 요소를 배제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경영”을 하는 상사는 어느 정도 있는 것일까요?
“관리”만하는 상사는 이제는 필요 없습니다. 예전 1950년대에 진행했던 “컴퓨터가 관리직에 의해 변하다”라고 하는 드러커의 예상이 지금 실제로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형식적으로 도장을 찍는 것만으로, 그 내용에 부담을 지지 않는, 책임을 지지 않는, 10월20일의 기사 “책임을 지다”야 말로 드러커가 지적하는 현대 조직의 리더의 요건”이라고 서술한 것과 같은 “무책임 상사”가 제일 먼저 도태될 것입니다.
펜데믹 후의 세계에서, 비제조업에 있어서도 과학적 관리법이 보급되어, 업무효율화=생산성향상이 급격한 속도로 진행되는 것은 틀림없겠지만, 그 사이에 제일 먼저 도태되는 것은 “관리”만하고 “경영”을 하지 않는 상사가 아닐까요.
https://news.yahoo.co.jp/articles/d1f0d92a59f0d580f99703cdb69fe6d78529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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